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황금시루
“서울 ‘황금시루’에서 1년여… 떡 만드는 과정을 습득했습니다. 종업원으로 일했지만 그곳 대표의 판매, 제조 등 운영 전략을 꼼꼼히 살폈습니다. 나름 연구도 하며 떡 제조 기술을 익혔고 자신이 붙어 ‘황금시루’란 상호로 가게를 오픈했습니다. ‘황금시루’는 황금시루에서 쪄낸 떡으로 고객의 건강을 챙겨드린다는 마음을 담았습니다.” 지난 2006년, 기흥구 언남동 416-5호 푸른종합상가 101호에 둥지를 튼 황금시루는 김태돈 대표의 정성을 꽃피우는 장이됐다. 처음 오픈 당시에는 아직 아파트 공사가 한창이었다. 간판을 황금색으로 눈에 띄게 설치, 오가는 주민들에게 어필했다. 지금은 간판의 덕을 톡톡히 보고 있다. 내친김에 김 대표는 떡 포장용 봉투까지 황금색으로 준비했다.
대왕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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