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베풀선
“음식 만드는 것을 좋아합니다. 음식 먹는 것을 즐깁니다. 음식 베푸는 것이 생활입니다. 이런 사람들이 뭉쳐서 ‘베풀선’을 만들어 갑니다. 우리 엄마의 한 끼 식사를 기대할 수 있는 곳입니다.” 판교에서 풍덕천 사거리 방향, 사거리를 800m 앞둔 지점 오른쪽에 길게 이어진 돌담이 눈에 들어온다. 돌담 안에는 어린이 놀이터가 보이고 우거진 나무숲과 함께 ‘베풀선’(대표 이선아)이란 상호를 볼 수 있다. ‘수원성’이란 상호를 지난 2008년부터 ‘베풀선’이라 바꾸고 ‘수원성’을 이끌던 바로 그 사람들이 ‘베풀선’을 잇고 있다.
대왕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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